[헤럴드경제] 24절기 중의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인 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절기에 맞게 푸르게 보인다. 서울 시내 다른 한쪽에선 미세먼지로 뿌연 곳도 있지만, 대체로 푸르름이 가득한 날씨로, 봄볕이 따스하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24절기 중의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인 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절기에 맞게 푸르게 보인다. 서울 시내 다른 한쪽에선 미세먼지로 뿌연 곳도 있지만, 대체로 푸르름이 가득한 날씨로, 봄볕이 따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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