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크레용팝의 신곡 ‘어이’ 뮤직비디오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 1일 자정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어이’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섰다.

‘어이’ 뮤직비디오는 다소 느슨하고 지루한 연회장에 하얀 모시옷을 입고 빨간 두건을 쓴 크레용팝이 등장해 특유의 유쾌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다함께 춤을 추는 내용이다.

여기에 선배가수 김창렬과 범키, 개그맨 윤성호, 후배그룹 가물치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3일 방송되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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