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평택시 신장동 304-14번지 일대에 대양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미공군 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분양 소식에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평택은 최근 고덕신도시와 삼성,LG 산업단지 개발 호재로 부동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용산과 의정부 등 전국 50여 개의 미군부대가 2016년 평택으로 이전할 계획을 밝힌 후 미공군 수요에 맞춘 미군전용 렌탈하우스 사업이 뜨고 있다.평택에 미군이 이전하면서 필요한 영외 거주 미군 및 관계자들의 숙소로 약 1만3000세대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미군부대 주변에 렌탈 가능한 주택은 약 2500세대 수준이다. 또한 지난해 6월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예산부족을 이유로 주한미군 가족주택 건설사업지원에 제동이 걸리면서 미군 숙소 수요는 더 증가할 전망이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미공군 K55 기지 옆에 위치하고 있어 미군의 주거 공간으로서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또한,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맞은편에 주상복합단지인 엠타워가 준공 예정이다. 여기에 신장쇼핑몰 로데오거리 중심에 있으며 국제중앙시장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입주민을 위한 맞춤식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고 있어 미군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된다.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미국식 스탠드 바와 피트니스, 바비큐존, 펫파크, 선텐장 등 미군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구성할 예정이다.무엇보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의 가장 큰 매력은 꾸준한 수요로 인한 공실 위험이 적다는 것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군의 주거비용은 계급에 따라 140만원부터 지급된다. 때문에 연 평균 14%~18%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고수익 투자상품으로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노후를 위해 평생연금형 투자상품을 찾는 세대의 관심도가 높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오피스텔이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등급의 탄탄한 중견건설사인 대양종합건설에서 시공을 맡아 76~82㎡, 2~11F, 총 115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지형 연립주택이 61~70㎡, 12~14F, 총 48세대의 규모로 세워 진다.견본 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대표전화: 1800-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