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뉴스룸’ 고아라가 ‘응답하라 1994’ 성나정 캐릭터를 언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고아라가 출연해 앵커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방송에서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성나정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꼈던 가장 큰 재미는 소통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고아라는 “많은 관객분들,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는 재미가 남달랐다. 앞으로 작품을 택해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나의 몫인 것 같고, 그런 캐릭터를 앞으로도 꾸준히 연마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캐릭터적으로는 늘 도전하는 것 같다. ‘반올림’의 옥림이를 뛰어넘는 성나정 캐릭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뛰어넘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연기를 하지는 않았다. ‘조선마술사’의 청명이 성나정을 뛰어넘을 캐릭터인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오는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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