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아이에스동서의 ‘청라 에일린의 뜰’이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내 최고 입지로 꼽히는 중심상업지구에서 분양을 시작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부동산 관계자는 “이 지역은 청라국제도시에서 가장 입지가 좋다는 평을 얻으며 분양가 역시 계속 상승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청라 에일린의 뜰 분양권의 웃돈은 최소 1500만원 가량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청라국제도시 주거복합단지 부지 중 상권과 공원, 교통편이 우수해 인근 주변 단지뿐만 아니라 청라로 유입하려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은 과거에는 중대형 평형이 큰 관심을 모았다면, 요즘에는 중소형 평형대가 인기를 얻고 있다.‘청라 에일린의 뜰’의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5㎡(408실), 55㎡(458실)의 3베이 타입으로 기존의 복도식이 아닌 주거용 아파텔로 구성된다. 이는 아파트와 다름 없는 구조와 기능으로 주거 편의성이 높아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매물로 주목 받고 있다.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커뮤니티 시설과 상업 및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나홀로 오피스텔 보다는 아파트 커뮤니티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주거단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청라 에일린의 뜰’은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이며,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곧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여건은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9월 인천시가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요청했는데, 노선계획 변경이 확정되면 ‘캐널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로 단 5분거리 이내에 조성돼 향후 역세권 단지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청라 에일린의 뜰’은 주거 및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주민센터, 수변상권 등이 가까이 위치하며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도 인접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명초, 청람초, 청람중, 청라초, 중, 고, 달튼외국인학교 등 14개의 교육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은 산책이나 여가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청라 에일린의 뜰’은 중심상업지구 내 들어서는 총 2029가구(아파텔 포함)의 복합단지다.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아파텔은 45~55㎡ 866실로 조성된다.‘청라에일린의뜰’ 분양관계자는 “이곳은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마지막 대단지인 만큼 분양만 하면 웃돈이 붙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특히 청라에서 희소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되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입주는 2018년 10월이며 아파트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혜택, 오피스텔의 경우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현재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분양가 안내 및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보다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분양문의: 032-550-3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