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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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강예빈이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강예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마이 비너스’ 1회. 신민아 씨는 살찐 분장을 해도 너무 예뻤다는. 현장 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예빈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한편, 강예빈은 지난 16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1회에서 신민아에게 사건을 의뢰하며 기싸움을 벌이는 역할로 특별 등장해 극에 재미를 더했다.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몸매 최고"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섹시미 넘치네"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깜짝출연 반가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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