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나스미디어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의 성장 기대감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나스미디어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28%
상승한 1만8750원에 거래됐다.
나스미디어는 모바일 광고시장의 급성장, IPTV 가입자 확대에 따른 광고시장 확대 기대감에 개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국내 광고 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하는 부분은 모바일, 주문형비디오(VOD) 시장, 디지털사이니지 광고가 될 것”이라며 “나스미디어는 이들 영역에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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