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더 셰프’가 무삭제 하이라이트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영화 ‘더 셰프’가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는 셰프들의 긴장감 넘치는 주방을 담은 무삭제 하이라이트 영상을 독점 공개한다. 영화 ‘더 셰프’는 완벽주의 미슐랭 2스타 셰프 ‘아담 존스’와 분야별 최고 셰프들이 모여 마지막 미슐랭 3스타를 얻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도전기를 담은 작품.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레스토랑의 오너 ‘토니’가 미슐랭 스타를 채점하는 기준과 검사관들의 행동 패턴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전세계 미식가들의 바이블로 평가받고 있는 미슐랭 가이드는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한 검사관들이 음식의 조화로움, 분위기는 물론 의도적으로 바닥에 포크를 내려놓는 짓궂은 장난을 통해 레스토랑의 모든 것을 평가한다. 이에 대해 미슐랭 3스타를 노리는 셰프 ‘아담 존스’는 “훌륭한 것으론 모자라 완벽해야만 하지”라는 대사로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손님들로 가득찬 레스토랑에서 주문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는 바쁜 셰프들의 손놀림과 화려한 비주얼의 요리는 보는 것만으로 치열하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듯 하다. 특히 하얀 생선살이 노릇하게 구워지고 다양한 식재료와 함께 플레이팅 되어 서빙되는 장면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보는 이로 하여금 한번쯤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찾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든다. 그리고 마침내 미슐랭 검사관으로 추측되는 두 명의 남자가 등장하여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평가의 순간을 맞이한 ‘아담 존스’가 그토록 원했던 미슐랭 3스타를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셰프들의 뜨거운 도전의 결과는 11월 5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슐랭 3스타를 향한 셰프들의 뜨거운 도전을 담은 셰프 영화 ‘더 셰프’는 오는 11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