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그레이시 골드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그레이시 골드의 근황 사진이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그레이시 골드(미국)는 지난 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레이스 골드와 그의 트레이너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레이시 골드는 시스루 셔츠와 긴 생머리 등 무대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승훈 호감’ 그레이시 골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에 호감, 진짜 예쁘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국제 커플 기대해 봅니다” “그레이시 골드 잘 지내고 있구나”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나라도 반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