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과거 '썰전' 박지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JYJ의 수입이 화두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이윤석이 "tv에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현장 티켓 파워를 상승케 한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물론 JYJ가 동방신기 시절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는 않지만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 당시 수익 분배 비율이 나아져서 실제 수입은 동방신기 시절보다 나아졌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가수 문희준이 sm 시절 김재중의 롤모델 역할을 맡아서 많이 챙겨줬다더라. 그런데 최근에 김재중을 만났더니 '술 먹고 싶으면 언제든 사겠다'고 했다더라. 수입이 괜찮은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JYJ 수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J 성공했다", "JYJ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2일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는 '제 13회 지상군페스티벌'이 개최됐고, 이날 유노윤호와 최송현이 개막식 MC를, 김재중은 보컬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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