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사진: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영상캡처
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사진: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셰프테이너'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첫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은밀한 소비 패턴과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첫 게스트로는 예능 ‘대세’ 최현석이 등장했다. 최현석 분석을 위해 초청된 절친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에 대해 “아내가 하라면 다 한다. 안 산다는 물건도 아내가 사라고 하면 살 수 있다”고 애처가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현석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MC들 앞에서 아내의 뒷모습을 가리키며 “목선이 예쁘지 않냐”고 자랑하는 등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오세득은 “최현석 셰프는 아내가 하라면 한다. 안 산다는 물건도 아내가 사라고 하면 살 수 있다”고 전했다. 최현석은 MC들을 대접하겠다고 꺼내든 것은 라면. 이에 MC들은 황당해하며, “셰프 집 냉장고에 왜 이렇게 라면이 많냐”, “셰프네 집 냉장고가 왜 이러냐”고 아우성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수증을 보여줘'는 매회 스타와 셀럽들의 집을 방문해 중고로 물건을 처분해주고, 새로운 물건을 구매해 주는 형식으로 방송을 통한 '리얼 매매'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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