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규가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5번 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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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가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5번 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