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성경, 표정+사인 ‘야구선수인줄’…얼굴 만큼 아름다운 시구

배우 이성경의 2015 서울 드라마 어워즈 드레스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프로야구 시구 모습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7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성경, 표정+사인 ‘야구선수인줄’…얼굴 만큼 아름다운 시구
이성경, 표정+사인 ‘야구선수인줄’…얼굴 만큼 아름다운 시구

두산 모자와 유니폼, 핑크색 글러브로 마운드에 오른 이성경은 그럴 듯한 표정에 포수 사인까지 내며 시구를 해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성경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