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경기도 용인 친환경 미니 신도시 용인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C블록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전용 59~84㎡ 중소형 아파트 1,260가구의 분양을 시작했다. 청약자가 공급가구를 넘어서며 이미 조기마감 된 평형이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인시 행정타운 건너편에 총 4,100여가구가 조성되는 용인역북지구에서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역북지구 가장 중심지역인 C블럭에 지하2층~지상34층 10개동에 총 1,260가구 규모의 가장 큰 단지로 들어선다. 최근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59㎡ 378가구, 75㎡ 122가구, 84㎡ 760가구로 구성된다.
역북지구는 용인시청을 포함한 행정타운, 세브란스 병원, 공용버스터미널,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으며, 교통망 역시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까지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있으며 용인 경전철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 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50분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분당권 까지는 대중교통으로도 20분내에 도달할 수 있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국도 대체 우회도로(수원신갈IC~대촌)까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여 서울 도심지나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도 더욱 편리해 진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은 점이 특징 때문에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단지앞 버스정류장에는 서울 강남, 강북, 광화문, 인천, 수원, 광교, 용인 전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노선이 운행중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역북지구 B블록의 다른 아파트의 경우 버스정류장에서 10분이상의 거리감이 있어 용인 역북지구 내에서의 수요자들의 관심도는 우미린 센트럴파크에 집중되고 있다.
학군 역시 역북초, 서룡초, 용인중,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 우수한 학군을 비롯, 2018년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자녀의 등하교 모습을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현재 부동산 시세를 볼때도 차량 5분거리인 기흥역세권과는 1억원 정도 저렴하여 착한 분양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가치를 따져 보아도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이천~오산구간),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구간) 등이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져 서울 도심지나 수도권 지역 출퇴근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지상에 차 없는 친환경 아파트를 추구, 생태연못과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고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과 함박산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 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며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대규모 단지 아파트답게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독서실, 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꾸며진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도권 지역은 서울 도심지 못지않게 생활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다. 변두리 지역이라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라며 “특히 용인 지역 아파트들이 인기가 대단하다.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개발호재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 중도금 7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실질적인 금액부담이 적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문의 : 1600-8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