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형돈 오중석 한유라SNS
사진: 정형돈 오중석 한유라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오중석 정형돈 친분이 화제인 가운데, 정형돈 딸 유주 양의 사진 실력이 화제다. 오중석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포착된 가운데, 오중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극기훈련 2일 차”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오중석과 정형돈은 공항에서 빠져 나와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이 유모차에 가득 실림 엄청난 양의 짐. 이는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간 정형돈 오중석 가족이 극기훈련을 연상케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짐작케 한다. 이에 앞서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기왕 스카웃 받은 거 유주 작품 하나 더 공개. 바다를 배경으로 아빠랑 사랑이랑 스승님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제2의 오중석 꿈꾸는 찍사 정유주. 엄마는 용량을 확보 할 테니 넌 사진을 찍거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미모의 방송작가 한유라와 슬하에 쌍둥이 딸 정유주, 정유하 자매를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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