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양요섭과 윤두준의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이하 ‘내 친구와 식샤’)’에서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양요섭이 절친으로 등장해 유럽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된 가운데 이들의 여행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영상에서 윤두준과 양요섭은 함께 차량에 올라탄 뒤 스페인어를 연습하는 귀여운 장면이 포착됐다.이날 양요섭은 “자 따라해봐. ‘올라’”라며 윤두준에게 스페인어 강의를 시작했고 윤두준은 처음엔 관심없는 듯하더니 점점 흥미를 붙인 듯 열정적으로 강의에 임했다. 하지만 양요섭이 “꾸웨딸. 이게 ‘어떻게 지내세요’라는 뜻이야”라고 말하자 윤두준은 “거기에 아는 사람이 없는 데 쓸 일이 있나”라고 말했다.이에 양요섭은 “종업원한테 하면 돼”라고 말하자 윤두준은 “뭐야 그건 작업멘트지”라고 답해 양요섭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양요섭은 이에 지지 않고 “그럼 남자한테 해라”라고 말했지만 “그럼 이상하게 쳐다보지”라고 맞받아치는 윤두준에 “그럼 하지마”라고 단호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요섭 목소리 화난 것 같다” “윤두준 이렇게 귀여웠나?” “양요섭 윤두준의 유럽 여행기 벌써부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양요섭-윤두준과 함께 하는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2’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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