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새롬 인스타그램
사진 : 김새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김새롬이 유럽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김새롬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여행 중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자켓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고, 노천카페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보며 여유로운 한 때를 즐겼다.한편 김새롬은 지난달 24일 이찬오 셰프와의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교제 4개월 만인 8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따로 예식은 올리지 않고 양가 부모님을 모신 채 식사 자리를 가지며 결혼식을 대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랑 이찬오는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의 오너 셰프이며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3일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등장해 4차원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찬오·김새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찬오 김새롬, 둘이 잘 맞을 것 같아”,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셰프 매력있네”, “이찬오 김새롬,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이찬오 김새롬, 김새롬 씨는 결혼하기 전에 여행 갔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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