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3월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앞다퉈 삼겹살 할인 행사를 연다.
롯데마트는 5일까지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브랜드 삼겹살 등을 시세보다 최대 45% 저렴하게 판매한다.
삼겹살 데이에는 삼겹살 매출이 3∼4배 높은 점을 고려해 물량을 평소보다 3배 많은 350t을 준비했다.
품목별로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 980원, 웰팜 포크(100g) 1천550원, 웰빙 돼지(100g) 1850원, 제주도 돼지(100g당) 2050원 판매한다.
이마트도 같은 기간 삼겹살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삼겹살은 삼성·KB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로 구매하면 100g당 96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3일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을 33% 할인한다. 신한·KB국민·삼성·현대카드 등으로 구매하면 100g당 950원에 살 수 있다. 삼겹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깐마늘, 적상추, 깻잎 등을 봉지당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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