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지현 임신 / S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전지현 임신 / S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전지현 임신 / SBS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전지현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덩달아 전지현의 애교가 화제다.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다음 해 초”라고 전했다.이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영화 ‘암살’에 집중하고 인터뷰나 홍보 활동에 신경 써야 해서 여러 가지로 염려가 되는 상황이다”며 “남편과 부모님, 친지 분들 모두 축하해주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관객 분들이 ‘암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이에 전지현의 과거 애교가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과거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전지현은 당시 방송에서 MC 이휘재가 애교를 보여달라고 하자 “애교가 없다”고 손을 저었다.그러다가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발랄한 애교를 선보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임신, 축하한다", "전지현 임신, 전지현이 애 엄마라니", "전지현 임신, 남편은 무슨 복을 받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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