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북 청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이번 전락계획은 쇠퇴하는 원도심의 체계적인 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1월 용역을 착수, 지역주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내년 7월까지 수립할 계획이다.오는 14일부터는 도시재생의 이해를 돕고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또한 행정기관과 주민의 중간역할인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주민주도의 상향식 계획을 수립한다.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용역의 수행과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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