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현숙이 ‘해피투게더’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또 1위한거야. 윤현숙 ‘해피투게더’ 실시간 검색어 1위 알려줘서 고마워. 김수미와 아이들, 나도 보고 싶다. 학교 다닐 때 공부를 1등했다면 여기서 1등은 못 했겠지? 지금이 더 행복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현숙이 실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 화면을 캡처한 것. 윤현숙은 28일 방송된 KB2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변치 않은 미모는 물론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현숙 ‘해피투게더’”, “윤현숙 해피투게더 대박”, “윤현숙 해피투게더 재미있게 봤어요”, “윤현숙 해피투게더, 오랜만에 반가웠다”, “윤현숙 해피투게더, 활동 다시 안 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현숙은 93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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