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아시아 투어를 앞둔 김동완이 외국어 정복에 나섰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정모를 통해 ‘혼자남의 교과서’ 자리를 굳건히 지킨 김동완은 자기계발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곧 신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앞둔 김동완은 바쁜 와중에도 외국어 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했다. 밥 먹을 시간도 없는 학원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김동완은 아침부터 직접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2009년부터 외국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김동완은 오랜만에 찾은 학원이지만 중국어와 영어 레벨테스트를 받으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또한 자기계발의 지존답게 학원마저 신촌과 종로를 누비며 공사다망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자기계발의 지존‘ 김동완의 외국어 정복기는 15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그러가 하면 강남이 여름을 맞아 집단장에 나섰다.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하와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벽화를 그렸던 강남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칙칙한 집과 마당을 화사하게 새 단장 하기로 결심한다. 발품을 팔아 선베드와 파라솔을 구입한 강남은 하와이 느낌의 마당을 만들 생각에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순탄치 않은 파라솔 설치에 온 집이 흙탕물 바다가 되는 난항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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