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정경미가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1일 생방송 MBC 표준 FM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정경미는 임신소식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태명은 튼튼이”라며 “아들이라면 격투기 선수는 안 시킬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경미는 “아들은 윤형빈을 닮았으면 좋겠다. 딸이면 20살 넘어서 나처럼 성형수술하면 된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로써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를 갖게됐다. 정경미는 현재 임신 8주차로 전해졌다.

KBS 20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정경미-윤형빈 커플은 데뷔 이후에도 쭉 연예계 공식커플로 인기를 얻어오다 축복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윤형빈(좌부터/윤성호/개그맨/가수/오버액션),정경미(개그우먼/가수)
개그우먼 정경미가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윤형빈(좌부터/윤성호/개그맨/가수/오버액션),정경미(개그우먼/가수) 개그우먼 정경미가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정경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경미 임신, 축하합니다" "정경미 임신, 순산하세요" "정경미 임신, 윤형빈 격투기 데뷔전 우승까지 겹쳐서 겹경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