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벤처기업협회는 11일 오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 토파즈룸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ㆍ중ㆍ소 상생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전국경제인연합회’의 특별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협회 정관 제6조(회원의 자격)에 따라 이뤄졌다.

벤처기업협회도 전국경제인연합회의 기관회원으로 가입해 상호 협력관계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교류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안건은 오늘 개최된 양 쪽 단체의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2월부터 각 단체의실무자 협의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