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홍철 트위터
사진 : 노홍철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식스맨’ 광희의 하차운동과 함께 노홍철의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 제국의 광희가 최종 선발 되면서, 무한도전은 예전 6인 체제를 갖췄고 이에 ‘그 녀석’ 노홍철의 복귀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특히 식스맨에 합류된 광희를 하차하는 움직임이 거세지면서 ‘노홍철’의 합류를 원하는 댓글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어 노홍철의 행보에 모두의 눈이 집중되어 있다.또한, 몇몇 네티즌들은 아직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광희는 노홍철의 대타일 뿐이라는 주장도 하고 있어 노홍철이 과연 무한도전으로 복귀할지, 다른 프로그램으로 복귀할지 그의 선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그러나 아직 노홍철의 복귀는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무한도전을 하차한 후, 덥수룩한 수염으로 얼굴을 가린 채 몇몇 여행지에서 목격담과 사진만 올라왔을 뿐, 정확한 복귀 시점과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다.네티즌들은 “노홍철 과연 무도로 복귀할 수 있을까?”, “광희가 군대 가면 그 자리는 누가 채우나?”, “노홍철 요즘 뭐하고 사나?”, “노홍철 언제 복귀하나?”, “노홍철 반성 많이 했으려나”, “노홍철 근황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노홍철의 대타로 무한도전 멤버로 새로 합류한 제국의 아이들 광희는, 선출 직후 ‘광희 하차 서명’ 운동까지 벌여지며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광희와 무한도전 측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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