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가 1%대로 내려가면서 더 이상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없는 금융권 투자보다 수익형 오피스텔에서 은행금리보다 2~3배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오피스텔로 집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1억미만의 분양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오피스텔이 있는데, 각종 개발호재로 떠오르는 평택 송탄역에 분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이다.

풀옵션 빌트인가구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주방쿡탑, 전자레인지, 식탁, 수납식 빨래건조대 등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60%를 융자받고 세입자에게 받는 임대보증금을 감안하면 실투자금 3천만원대로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내에 들어서는 삼성고덕단지는 삼성에서 100조를 투자하고 9만5천명의 고용창출과 인구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는 “삼성효과”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는데, ‘삼성만 따라가면 손해는 보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는 대기업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삼성이 들어서면 그 일대 배후 주택수요가 늘고 도시기반시설과 상권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 부동산 호재로 작용한다.

이미 삼성이 들어선 지역 또한 고용창출과 인프라 구축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일명 ‘마르지않는 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분양했던 스마트빌, 스마트빌 듀오, 벨루스하임, 매트로하임, 화신노블레스 등 평택오피스텔은 분양불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도 574실 대규모 단지인데도 벌써 타입별로 마감이 진행되고 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243-3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4층~지상13층 규모로 전용 17~31m2 오피스텔 287실과 전용 19~35m2 도시형생활주택 287실, 총574실을 분양한다. 사업지 인근에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규모와 전 실 모두 선호도 높은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탄역 창성 클래시아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국토지공사(LH)와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가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m2 부지에 공동으로 조성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문화.행정.교육 등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 4000여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이후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명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진위산업단지에는 LG전자가 입주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 의정부 등에 있던 전국 50여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 계획도 잡혀있어 2016년까지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평택에는 군인. 군무원 등 8만 여명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고속철도(KTX)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KTX 신평택역(현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시흥~평택~익산을 잇는 총 139km길이의 제2서해안고속도로도 구간별로 개통 공사 중에 있고,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은 수도권 서남권 지역과 충남 내륙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해진다.

또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리역까지 전철로 한정거장 거리다. 송탄역은 KTX 신평택역(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시 강남구 수서까지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분양관계자는 “송탄역 인근에 입지한 주거시설 중 역사와 가장 인접한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574실 대규모 단지인데다가 인근 산업단지와의 인접성도 좋아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소액으로 월세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분양문의 : 1661-414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