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선수들의 한국어 새해 인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맨시티 한국어 홈페이지에는 30일 ‘2014 새해인사’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총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스테반 요베티치 등 맨시티 소속 선수 3명이 나란히 등장해 차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삿말을 건넸다.
맨시티 선수들의 설 인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소곳하게 모은 손이 완전 귀엽다”, “한국에서 배꼽인사하는 것은 누구한테 배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