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은 자회사인 삼신화학공업에 8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2014년 8월 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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