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교각 상판 붕괴 사고가 발생한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사고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수습 및 사고 인원을 찾고 있다. 30일 오후 1시4분께 방화대교 남단 연결램프 확장 공사현장에서 길이 47m, 높이 10.9m, 무게 190톤의 램프 기둥과 기둥을 잇는 상판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중장비가 넘어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입은 상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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