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광렬이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전광렬은 오는 7월 4일 서울 용산구청 아트홀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기획부터 준비까지 전광렬의 부인과 아들이 가족홍보대사로 적극 참여했다.
재능기부자들의 나눔 콘서트와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남수단 고아원 아동 및 영유아 식량지원과 청소년들의 자립 교육을 위한 직업훈련학교 건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특히 전광렬 아들 동혁 군은 이번 자선콘서트에서 친구와 듀엣으로 랩을 부를 뿐 아니라,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머그컵을 판매하는 등 다채로운 재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광렬 아들 공개에 누리꾼들은 “전광렬 아들 공개, 아들이 훈훈하네”, “전광렬 아들 공개, 좋은 일에도 참여하고 보기 좋다”, “전광렬 아들 공개, 온 가족이 선행에 참여하는 모습 응원합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