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허예은이 성형 후 사람들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3가 5월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공동인터뷰를 가졌다. 공동인터뷰에는 MC 황신혜, 김준희와 박현우 PD, ‘렛미인1’ 출연자 박소현, ‘렛미인2’ 출연자 허예은이 참석했다.
이날 허예은은 성형수술 뒤 달라진 시선을 느끼냐는 질문에 “사실 사람들이 좀 더 호감을 갖고 대해주는 건 사실이다”고 말했다.
허예은은 “보통 사람들은 ‘나는 외모는 안본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번에 (성형을 통해) 변신한 뒤 달라진 시선을 완벽히 느꼈다”며 “사람들은 외모를 꼭 본다. 예뻐지니 사람들의 말투가 상냥해지고 대시도 들어오더라”고 밝혔다.
이어 허예은은 “나를 알아 본 남자분을 만나기도 했다. (성형 전) 내 얼굴을 알면서도 데이트 신청을 하더라”며 외모 변신에 성공한 뒤 달라진 점을 말했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 뿐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가슴 속 깊은 상처를 지닌 도전자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역할을 황신혜가 맡았다면 김준희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도전자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든든한 지지자로 활약할 계획이다.
스토리온 ‘렛미인3’의 첫 방송 시간은 6월 6일 오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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