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연예계 ‘깔끔남’으로 유명한 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오는 31일 오전 9시 10분 방송되는 SBS ‘좋은아침’에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해 호텔 못지 않게 깔끔하고 럭셔리한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은 1세대 아이돌 스타 Fly To The Sky 출신 브라이언은 방송에서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해 주부 9단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좋은아침’ 제작진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거실부터 옷가게를 방불케 하는 드레스룸, 화이트톤의 주방까지, 러브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브라이언의 하우스를 일부 공개했다.
“미국에 계신 부모님 곁을 떠나 한국 생활을 한 지 15년이 됐다”는 브라이언은 방송에서 정돈 방법, 외로움 달래는 법 등 기상천외 한 노하우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2인조 R&B그룹 Fly To The Sky로 데뷔해 1집 ‘Day By Day’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8집 활동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이후 현재 브라이언은 “뮤지컬 배우와 라디오 DJ, 예능 MC 등 또 다른 비상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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