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3선(제6, 8, 9대)의 경상남도의회 정판용 부의장은 지난해 하반기에 경남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정 부의장은 매사에 진취적이고 우수한 대내외 활동으로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우수 도의원상, 전국지체장애인협회장상, 경상남도 교육감상 등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성과를 인정 받아왔다.

그는 2009년 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낭비성 예산 방지, 지역발전을 위한 적재적소의 예산 편성을 위한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진행했고 경남도의회 신항권리찾기 특별위원장으로 4년에 걸쳐 도민의 권익 확보를 위한 적극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부의장은 국토해양부의 제3차 항만기본계획(2011. 7. 25 확정고시)에 웅동지구의 준설토 투기장 규모 조정과 공사기간 단축, 관광단지 개발 관련 지원, 항계 축소 등 경남도의 권익이 되는 사항을 상당부분 반영시켰다는 평가다.

이러한 개발에 따른 주민의 권익 문제 해결을 위해 연도마을 주민들의 이주문제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소멸어업인의 생계권 보호와 고용창출을 위해 경남권역 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부여를 촉구하는 등 경남도의 발전을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 역할 정립 촉구’,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사업의 조속한 개발 촉구’, ‘2급 지인 진해경찰서 1급지로 승격 필요’, ‘마창대교 통행료 인상 재검토 촉구’ 등을 발언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2010년 진해경제자유구역조합 제4대 의장에 선출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조합운영에 필요한 규정 및 예산 심의, 결산 승인,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조정을 요하는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였고 2012년 창원시 신항만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경남도와 창원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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