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쉬 전동공구 및 기타 장비의 전면적ᆞ장기적 후원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보쉬 본사에서 저소득층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사회적 기업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와 보쉬 전동공구 장비후원을 위한 ‘행복나눔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으로 보쉬측은 ‘희망의 러브하우스’에의 봉사팀이 신속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2500만원 상당의 전동공구 장비들을 1차적으로 지원한다. 후원 공구들은 리튬이온 충전드릴드라이버, 해머드릴, 원형톱 등 공사 현장에 필수적인 무선 공구류 및 레이저 측정공구로 액세서리 교체가 쉽고 사용이 간편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보쉬는 이외에도 ▷집수리에 유용한 신제품 출시 시 추가 지원하고, ▷임직원의 봉사참여를 확대하며 ▷페이스북 팬과 함께하는 봉사단을 조직할 예정이다. 특히, 보쉬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전동공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전문가들이 모인 커뮤니티와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물적 인적 자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저소득층의 주거복지를 개선할 방침이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희망의 러브하우스를 통해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분야의 전동공구 사용자들의 남다른 나눔 활동에 깊은 감동을 받아, 적극 동참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보쉬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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