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독립제작사협회는 지난 22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정영화 사계절비앤씨 대표를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영화 대표는 독립제작사 사계절비앤씨를 30년간 운영하면서 여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으며, 2010년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로 제21회 위암 장지연상 방송부문상을 수상했다.

/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