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1일 서울 KLPGA 사무국에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3’ 조인식을 가졌다.

타이어와 골프볼 제조업체인 넥센이 후원을 맡는 이 대회는 오는 4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상금 5억 원 (우승 1억 원) 규모로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세인트나인은 넥센의 골프볼 브랜드다.

넥센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를 후원하는데 이어, 골프볼 생산과 골프대회 창설 등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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