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어, 저 첨단 IT 제품 어디서 많이 본 건데….’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20일 KBS 드라마 ‘아이리스 2’에 자사 제품을 협찬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2TV에서 수목드라마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이리스2’의 남녀 주인공이 소속된 NSS팀의 상황실에는 첨단 기기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중 고성능 PC 케이스, HTPC, SSD, SLC USB메모리, 게이밍키보드 및 마우스 등 15종 이상의 제품<사진>을 잘만테크가 협찬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최첨단 기기를 이용한 첩보전이 박진감 있게 진행되는 드라마 전개상 잘만테크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 배우들의 연기를 측면 지원해 극중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전일의 부진을 털고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11%(25원) 오른 2285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17만901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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