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양적완화에 대한 논란, ‘하락’
/다우 -0.8%, S&P500 -1.2%, 나스닥 -1.5%
- 1월 FOMC 의사록 공개
→ 일부 위원, “현재의 양적완화 조치에 변화를 줄 준비를 해야한다”
→ 매월 85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입을 실업률 목표치 달성 이전에종료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도 제기
→ 결과론적으로는 기존 의견이 유지되고 있으나, 내부에서 반대 의견이싹트고 있는 것으로 풀이
- 1월 주택착공건수 MoM 8.5% 하락... 전망치 하회
- 1월 건축허가건수 MoM 1.8% 증가... 2008년 6월 이후 최대
- 1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0.2% 상승... 전망치(0.3%) 하회
- 폭스콘, 중국에서의 고용 동결... 애플 주가 약세
◆ 유럽: 잠시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시즌, ‘하락’
영국 +0.3%, 독일 -0.3%, 프랑스 -0.7%
- 미국 시퀘스터(예산 자동 삭감), 이탈리아 총선 리스크 부각 → 다음달 1일 시퀘스터 발동… 성장률 하락 우려 → 24~25일 이탈리아 총선
- 독일 메르켈 총리, “달러대비 유로환율 1.3~1.4달러가 정상 범위” → 유로화 강세에 대한 우려 일축
- 스페인 라호이 총리, “2012년 스페인 재정적자가 7% 이하로 하락” → 당초 EU 목표치 6.3%엔 미달. 그러나 전망치 8%를 하회
◆ 중국: 헬스케어 관련주 강세, ‘상승’
상해종합 +0.6%, 선전종합 +1.9%
- 인민일보, “정부, 의료개혁 일환으로 제약업체 수 줄일 것” → 대형 헬스케어 관련주 중심의 강세
- 1월 외국인직접투자(FDI) YoY 7.3% 감소... 8개월 연속 감소
◆ 일본: 경기부양 기대감, ‘상승’
니케이 +0.8%, 토픽스 +1.0%
- 2008년 9월 29일 이후 최고치 기록... 외국인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
- 1월 무역수지,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적자… 예상치보다 악화 → 시장은 정부의 경기부양을 부추길 것으로 해석
- 미국 주요지수가 5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심리적 호재로 작용
- 아베 총리, “일본이 외채를 매입할 필요성이 거의 없게 되었다” → 엔화 가치 하락과 관련한 주변국의 반발을 고려 → 엔화 소폭 강세 기록
◆ 기타 - 블룸버그, “한국의 가계부채가 박근혜 정부의 최대 걸림돌”
◆ 21일 경제 주요일정
→ 스페인 국채입찰
→ 유럽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 미국 CPI, 신규/연속실업수당, 제조업 PMI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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