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광대를 자극하는 코믹한 사진들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광대 자극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얼굴 광대뼈가 저절로 올라갈 정도라는 우스운 사진이라는 뜻에서 이같은 제목이 붙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아기가 강아지 두 마리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은 지하철에서 책을 읽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으로 책 표지와 얼굴이 절묘하게 일치돼 웃음을 준다.

이밖에도 한 남성이 콜라가 솟구치면서 봉변을 당하는 모습과 정원사의 실수로 물에 흠뻑 젖는 한 남자의 모습 등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기와 강아지를 보고 있자니 절로 엄마미소”, “마지막 두 사진은 좀 불쌍하다”, “지하철 여자사진 보고 나도 모르게 뿜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