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목요일인 14일은 기온이 꽤 올라 포근한 날이 예상된다.
전날 오전 내내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5도를 밑돌았지만, 오늘은 한낮에 최고 5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방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와 남해안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 늦게 비나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나 눈은 곳에 따라 15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경남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이날 밤부터 15일 새벽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나 진눈깨비가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0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