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는 모바일 TCG '더다크에이지: 에이션트레전드(The Dark Age: Ancient Legend, 이하 더다크에이지)'를 애플 앱스토어에 금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중세 배경의 '더다크에이지'는 고대 유적 탐색을 통해 역사 속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TCG 장르로 수집과 소셜 네트워크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탐색을 통해 특정 시나리오를 완성해가며 수백종이 넘는 카드를 모을 수 있고 전투, 약탈, 합성, 거래로 더 강하고 전략적인 덱을 완성해 카드 배틀을 펼칠 수 있다. PK 승리 횟수에 의한 랭킹 시스템은 게임의 묘미로 자신과 비슷한 레벨의 유저를 탐색해 PK를 할 수 있다. 특히 매일 다른 유저들과 함께 도전할 기회가 부여되는 세계 BOSS전은 전투 결과물이 랭킹에 반영돼 3위권을 확보한 유저에게 진귀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는 "수집을 기본 재미로 네트워크 요소를 더해 TCG 팬뿐 아니라 모바일로 게임을 하는 모든 유저가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다크에이지'의 더욱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darkage.webg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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