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대표 박일환)는 최근 7인치 태블릿 PC ‘WOW 탭’<사진>을 새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WOW 탭은 2011년 출시한 ‘아이리버탭’에 이은 아이리버의 두 번째 태블릿 PC로, 사양을 대폭 향상하는 동시에 아이리버의 강점을 부각시켰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10.6㎜의 슬림한 두께에 무게는 338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배터리도 최대 7시간(동영상 재생 기준)까지 사용 가능한 4000mAh 대용량을 내장했다고 아이리버는 설명했다.
원호연 기자/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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