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오후 1시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국가안정보장회의(NSC)를 소집, 북한 핵 사태를 논의한다.
회의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김성환 외교통상, 류우익 통일, 김관진 국방, 맹형규 행정안전 장관과 원세훈 국정원장, 하금열 대통령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군 당국도 군사대비태세를 3단계에서 2단계로 1단계 격상했다.
jljj@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오후 1시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국가안정보장회의(NSC)를 소집, 북한 핵 사태를 논의한다.
회의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김성환 외교통상, 류우익 통일, 김관진 국방, 맹형규 행정안전 장관과 원세훈 국정원장, 하금열 대통령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군 당국도 군사대비태세를 3단계에서 2단계로 1단계 격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