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샘표가 요리에센스 ‘연두’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나선다.

샘표는 주방모양으로 꾸며진 특수차량인 ‘연두 무빙키친’을 운영, 소비자들이 원하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 연두를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샘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연두 무빙키친이 직접 소비자를 찾아 간다.

연두 무빙키친은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소비자들의 신청을 받아 간 곳에서 ‘연두’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설명하는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양하림 샘표 홍보팀 과장은 “요리 재료의 참맛을 살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맛내기 제품인 ‘연두’를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연두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