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5일엔 전 브랜드 반 값, 평일 2~5시엔 3개 브랜드 30% 할인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CJ푸드빌의 대표 외식브랜드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모여 있는 복합공간 ‘CJ가로수 타운’이 특정일 혹은 특정 시간대에 정상가보다 저렴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비비고’, ‘제일제면소’, ‘로코커리’, ‘투썸커피’등이다.
‘스마트 데이’인 매월 15일에는 ‘CJ가로수타운’에 입점한 비비고, 제일제면소, 로코커리, 투썸커피 브랜드 모든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매월 15일에는 하루 종일 ‘CJ가로수타운’의 전 브랜드를 반 값에 이용할 수 있다.
또‘스마트 타임’은 평일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투썸커피를 제외한 3개 브랜드(비비고, 제일제면소, 로코커리)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J 가로수타운’ 스마트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행사 간 중복 할인이나 타 제휴카드와 쿠폰 등은 사용 불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CJ가로수타운’을 더 많은 고객들이 더욱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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