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양악수술로 이미지를 확 바꾼 룰라 출신 김지현이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김지현은 7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튜닝 후 쭉 쉬다가 첫 방송이다”라며 “의학 용어로 양악이라고 한다”며 양악수술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이날 명절 스트레스에 대해 얘기하면서 “기저귀까지 갈아주던 사촌동생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게 너무 부럽고 속상했다”고 했다.
이에 MC들이 “지금 혼자냐”고 묻자 김지현은 “그냥 좋은 만남 하고 있다”고 열애 중임을 밝혔다. 김지현은 “내가 예전에 방송에서 그 전에 만난 분과 사귄다고 자랑했더니 그 분과 끝나고 나서 한참 후 이 분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결혼 기사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현은 이어 “다른 남자와 결혼 기사가 나서 미안했다. 그래서 조심스럽다. 만난 지 2년 됐다”면서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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