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부족하다. 기부하는 방식 중 하나인 헌혈을 하는 이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청사 주차장에서 올해 첫 사랑의 헌혈행사가 열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보건복지부는 6일,7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청사 주차장에서 올해 첫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어 직원들과 청사 주변회사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