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민속명절 설을 맞아 일본식 청주 대신 전통제법으로 빚은 차례주 ‘예담’을 소개하며 바른 차례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heraldcorp.com
일본식 청주는 그만! 전통주 전문기업인 국순당이 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민속명절 설을 맞아 일본식 청주 대신 전통제법으로 빚은 차례주 '예담'을 소개하며 바른 차례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04
일본식 청주는 그만! 전통주 전문기업인 국순당이 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민속명절 설을 맞아 일본식 청주 대신 전통제법으로 빚은 차례주 '예담'을 소개하며 바른 차례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