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소민 교통사고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정소민 소속사 측은 30일 “정소민이 지난 21일 오후 혼자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당했다”며 “다행히 가벼운 접촉사고였다. 다치진 않았지만 많이 놀랐다”고 전했다.

정소민은 만약을 대비해 병원에 입원해 정밀검사까지 받은 후 현재 퇴원한 상태다. 향후 스케줄 소화에도 큰 지장은 없을 전망이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1일 종영한 JTBC 월화 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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