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BS ‘런닝맨’이 마카오와 하노이로 떠난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30일 런닝맨 멤버들이 2월 초 마카오와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해 레이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그러나 게스트는 미리 밝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출연진은 현지에서 3~4일 간 마카오타워 등에서 촬영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런닝맨’은 지난해 6월 축구선수 박지성과 함께 태국에서 해외특집을 진행해 ‘아시안 드림컵’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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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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